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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엘리의 일상 시트콤95

5월에 출판 될 미국식 유아식 책의 제목이 정해졌어요. 저번주에 미국식 유아식 책의 제목이 정해졌다는 연락을 받았어요. 2020/04/22 - [미국식 유아식] - 미국식 유아식을 하고픈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이 책이 도움이 될 만한 분들이 누구일까 생각을 해보니 역시나 안 먹는 아이를 둔 엄마들, 그리고 아이밥을 따로 삼시세끼 가짓수를 생각해 가며 차려내느라 힘들어 하는 엄마들이더라고요. 그래서 안 먹는 아이와 바쁜 엄마들에게 필요한 책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었는데 마침 책의 제목도 그렇게 정해졌더라고요. 5월에 출시 예정인 미국식 유아식의 책 제목은 바로"안 먹는 아이도, 바쁜 엄마도 반한 엘리네 미국 유아식" 입니다. 진짜로 책 제목 대로 많은 아아들과 엄마들이 반하면 좋겠어요~ ㅎㅎㅎ 책에 수록된 내용은 미국식 유.. 2020. 4. 27.
미국식 유아식을 하고픈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여러분~ 제가 그동안 준비하는 것이 있어서 무척이나 바빴다고 했던것 기억하시나요? 그것이 무엇이였냐면요~ 바로 "미국식 유아식" 책을 만들었답니다. 제 블로그에 미국식 유아식이 올라온 이후, 물론 악플도 많았지만 그보다 같은 고민을 가진 엄마들의 공감과 아이디어가 되었다는 덧글들이 훨씬 더 많았어요. 게다가 제가 알게 모르게 여기저기 그 글들이 많이 퍼날라지면서 미국식 유아식에 대한 궁금증과 식단에 관한 궁금증, 식단을 구성하는 방법등 질문들도 굉장히 많았는데 제가 모르는 곳에 글이 캡춰되어서 그런 궁금증에 대한 답을 드리지 못했어요. 제가 미국식 유아식에 대한 포스팅을 시작 했으니 그에 대한 책임감을 느꼈달까요? 그래서 본격적으로 미국식 유아식이 무엇인지, 어떻게 한식을 먹는 아이에게 적용할 것인지, .. 2020. 4. 22.
미국 초등학교에도 나타난 엘프 온더 쉘프 땡스기빙이 지나고 그분이 오실 때가 되었습니다. 산타 클로스의 극성수기에만 고용되는 단기 알바생 엘프! 우리집에도 오실 때가 됐는데... 올 한해만 이사를 두번이나 해서 집 주소를 못 찾는건지 아직 안 오시네요 ㅠ.ㅠ (라고 아이들에게 얘기하고, 짐 정리가 되면 시작할려고 미루고 있는 중) 한번 시작하면 크리스마스 전날 밤 까지 이 엄마는 인터넷을 어슬렁거리며 새로운 엘프 놀이 아이디어를 찾아야 하고, 애들 잘때까지 기다려야 해서 좀 피곤하니까 짐 정리도 하고, 마음의 여유가 생기면 할려고 했는데... 와플이네 학교에서도 엘프 온더 쉘프 놀이를 시작했더라고요. 엄마들만의 고충인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쓰앵님들도 애들 하교 하고 나면 새로운 아이디어 짜내느라 골머리를 앓겠더라고요. ㅎㅎㅎ 그래도 너무 .. 2019. 12. 16.
2019년 모제스 레이크에서의 첫 할로윈 할로윈 포스팅 실컷 다 쓰고 저장 눌렀는데 컴퓨터 오류로 다 날려 먹어서 다시 시작하는 이 심정 아실란가 모르겠네... 상처받은 가슴을 부여잡고 다시 씁니다. 처음에 쓴 것보다 퀄리티가 떨어질 수 있다고 장담하는 포스팅... 왔습니다! 왔어요!!! 드디어 할로윈이 왔습니다. 깡시골 사막 마을 모제스 레이크의 할로윈은 어떤 분위기일까요? 올해의 와플이 코스튬은 이미 작년 할로윈이 끝나던 그날 밤에 결정이 되었더랬죠. 와플이의 요괴 워치 사랑은 작년 할로윈 밤과 함께 저물어 버리고 잠자리에 들기전 "내년의 코스튬은 포켓몬으로 할거야!" 라고 선언을 해서 1년간을 기다린 와플이의 포켓몬 남주 애쉬의 코스튬이 드디어 빛을 보는 날이 된거죠. 애쉬가 한국명으로는 지우 이고, 일본명으로는 사토시라면서요? 와플이의 .. 2019. 11. 4.
모제스 레이크 (Moses Lake) 적응기 블러프턴을 시골이라며 절규하던 저에게 신은 "진정한 시골을 보여주마~" 라는듯 그렇게 저를 모제스 레이크로 인도하셨습죠. 엄마 아빠가 있는 곳이면 그곳이 어디든 행복한 우리 와플이와 제제와는 달리... 제가 살아야 할 곳은... 이런 모래 사막과, 끝없이, 거짓말 1도 없이 정말로 끝없이 펼쳐진 황무지와 밭으로 둘러 쌓인 시골 소도시더라구요. 그나마 사람이 살고 있는 도시내에는 조경이 되어 있어서 마을의 모습을 갖추고 있지만 마을을 벗어나면 사막 아니면 황무지, 밭인거죠. 그래서 이런 ATV 자동차 경주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네요? 그리고 이 사막 뒤 황무지에서 부활절 계란 줍기 행사인 이스터 에그 헌트를 한다네요? 그래서 가봤드랬죠. 블러프턴의 동네에서 하던 에그헌팅과는 이미 스케일이 다르더군요. 여.. 2019. 7.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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