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2019.02.13 21:44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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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9.02.10 16:50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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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마일 엘리 2019.02.11 09:07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아이가 여기서 학교를 다닌다면 조기 유학인건가요? 정말 씩씩하네요. 부모님과 떨어져서 외국 생활 하려면 큰 용기가 필요했을텐데... 자세한 얘기는 일단 메일로 나눠요 ^^ smileellie777@hotmail.com으로 메일 부탁드릴게요 ^^

  3. 현이준이엄마 2019.02.10 16:2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힐튼헤드 관광할 만한 곳이 어디가 있을까 검색하던 중 우연히 보게된 블로그..한참을 앉아서 흐뭇하게 보았네요~^^ 저희 딸이 블루프턴에서 학교를 다니게 되어서 두어번 가 봤었는데..너무 반갑습니다!! 4월에 딸 보러 또 가는데 인연이 되면 한 번 뵙고 싶네요~^^

  4. 2019.01.10 12:20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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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서뇽 2018.10.14 02:0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엘리님 안녕하세요 서뇽이에요~ 한달전에 방명록에 글 남겼는데 알고보니 제가 쓴 글은 증발되어서 <비밀글입니다>라고 올라갔더라구요. 방명록은 비밀글로 쓰면 글이 사라지는 거 같아요ㅜㅜ 그래서 걍 비밀글 해제했어요..ㅎㅎㅎ 저 한달 좀 전에 필라델피아 도착해서 지내구 있어여 왠지 전입신고 해야할 거 같아서 ㅋㅋㅋㅋ 글 남겨놓습니닷

    • 스마일 엘리 2018.10.14 02:08 신고  수정/삭제

      서뇽님 안녕하세요? 전에 남겨주신 방명록 글 다 읽었어요. 비밀글로도 남겨져 있었고 제가 며칠전에도 봤는데요? 혹시 글 다시 확인하시다가 실수로 삭제하신더 아닐까요? 미국으로 오셨고 미국에서는 차가 없으면 갈 수 없다는 내용과 리베이트 어플 포스팅 다시 읽고 활용해보고 싶다는 내용이였던거 같은데... 아무튼 남겨주신 글은 다 확인했어요 ^^ 그러니 걱정 안하셔도 돼요.

  6. 2018.10.12 10:25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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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마일 엘리 2018.10.13 10:27 신고  수정/삭제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작년에 포스팅이 다음 메인에 걸렸을 때 그 카페 회원분이 퍼가도 되냐고 물어보셔서 그렇게 하시라고 해서 작년에 이미 게재 되었는데 누가 다시 재 포스팅을 했나봐요. ^^ 이미 알고 있던거니 공유해도 괜찮습니다. 이렇게 신경쓰시고 알려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해요. 이렇게 알려주시는 분이 계셔서 맘 놓고 글 씁니다. ^^

  7. 2018.06.26 22:28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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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마일 엘리 2018.06.27 10:25 신고  수정/삭제

      어거스타면 여기서 2시간 거리인데 4계절이 있지만 겨울이 한국처럼 그런 겨울 추위가 아니예요. 남자들은 겨울에도 낮이면 그냥 반팔 티셔츠 하나만으로도 돌아다니는 사람도 있고 보통은 그냥 후드자켓 하나 위에 걸치는 정도예요. 패딩 입을 일은 거의 없고요. 저도 패딩 하나 들고 오고 둘째는 첫째가 입던 패딩이 있었고 첫째는 미국 와서 패딩 산 적은 없고 친정 엄마가 보내 주신게 있는데 미국 와서 딱 두번 입었어요. 작년에 이상 기온으로 3월에 갑자기 추워진날과 올해 눈온날이요. 보통 겨울 날씨가 한국의 11월초의
      늦가을 또는 초겨울 날씨라서 한국의 칼바람 부는 추운 겨울은 아니예요. 그리고 항상 차로 이동하니 딱히 두꺼운 옷이 필요 없더라구요. 식재료는 어거스타이면 애틀란타까지 2시간이면 가니까 한국장은 애틀란타에서 보시면 되고 거기 에이치 마트에 가시면 한국 제품 다~~~~~~~ 있어요. 아무것도 안사오셔도 돼요. 정말 준비해오면 좋은건 한국산 질좋은 고추가루, 맛있는 된장 정도? 한국 마트에 한국 생활용품도 다 팔아서 어거스타로 오시면 정말 챙겨올건 없을거라 봅니다. 참 한국산 고무 장갑 좋아요. 미국산 고무장갑은 구멍이 잘 나더라고요. ㅎㅎ 그리고 지역 정보나 미국 생활 궁금증은 missyusa.com 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네이버 검색보다 더 정확하고 다양한 실제로 거주하시는 분들의 다년간의 경험으로 답해주시니까요 ㅎㅎㅎ

      아, 베이비 시터는 한국보다 미국이 훨씬 보편화 일반화 되어 있어요. 구하는건 어렵지 않지만 얼마나 좋은 분을 만나느냐가 관건일거예요. 시설은 다 믿을만합니다. 일단 미국인들이 아이들에게는 너무너무너무 다정하고 친절해요. ^^

    • 2018.06.28 14:20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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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18.02.24 01:49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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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18.02.23 23:32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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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마일 엘리 2018.02.23 23:42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캔슬레이션 컨펌 넘버가 있으니 취소 될거예요. 돈 빠져 나가는건 카드 결제일에 다시 한번 확인해보세요. 미국 결제 시스템은 결제가 펜딩으로 뜨면 결제 취소가 되지만 펜딩기간인 2~3일이 지나면 그냥 돈이 빠져 나가고 취소 한 회사에서 다시 돈을 넣어주는 방식이예요. 그러니 돈이 빠져 나가고 다시 돈이 들어오는지 확인하시고 만약 다시 돈이 들어오는게 없다면 이메일로 캔슬 컨펌 넘버 알려 주시고 상황을 설명하시면 될것 같네요. 그리고 전화번호는 향후 도움이 필요할 경우 연락하라는 번호이니 꼭 전화 안 하셔도 되고 취소는 메일이나 전화 둘다 된다고 되어 있으니 멤버쉽 자체를 취소하겠다 하시고 페이먼트 (카드) 정보 삭제를 요구 해보세요.

  10. 2018.01.11 10:04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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