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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 아닌 글 ^^

걱정해주신 많은 분들 감사드립니다 ^^

by 스마일 엘리 2013. 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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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만 쉬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저의 휴식이 길어졌습니다.
걱정의 덧글들을 보면서 빨리 힘을 내야지 했는데 그게 생각처럼 쉽게 되질 않더라구요 ^^
블로그도 접어두면서 집안일 역시 다 내팽겨쳐버렸습니다. ㅎㅎㅎㅎㅎㅎ
쉬는 동안이라도 즐거운 에피소드가 많았으면 좋았을텐데.... 그냥 그저 그런 평범한 일상들이였네요. (나의 시트콤 일상은 이제 끝난것인가!!!)
아무튼 내일 저는 복귀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깜짝놀랄 남편과 저의 협동작품인 "와플" 이야기로 말이죠 ^^
2013/01/07 - [일상 생활기] - 아침 차린다던 남편이 일으킨 와플의 난 
저번에는 남편 혼자 일으킨 와플의 난이라면 이번엔 저희 둘이서 일으킨 와플 대첩 정도가 되겠네요 ^^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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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8

  • 미소천사 2013.02.13 10:23

    복귀하신다니, 무엇보다 기쁘지만, 한편으론 걱정도 되네요. 이젠 좀 괜찮아 지신건가요? 너무 무리하시면 오히려 안좋을수도 있어요. 걱정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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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3.02.13 10:58

    와우~~ 이제 좀 나아지셨나요??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저도 이제 글을 읽을 수 있어서 활기찬 하루가 시작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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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란 2013.02.13 14:41

    건강을 되찾은것 같아 정말 다행입니다. 그동안 많이 기다렸어요. 즐거운 엘리님의 글 기다릴께요~~~
    건강한 모습으로 낼봐요!
    답글

  • 이나경 2013.02.13 18:11

    복귀하신다니다행이네요 그동안 기웃기웃하며걱정했는데 ㅎ 기다리고있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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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도 모르게 이렇게 많은 분들이 저를 걱정하고 계셨다니...
      감사하기도 하고 죄송하기도 하네요.
      기다려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hanna 2013.02.13 19:28

    건강을 찾으신 것 같아 다행이예요~ :-)
    늘 건강이 최고입니다~
    답글

    • 네, 건강이 최고더라구요, 아주 사소한 것이라도 몸이 편하지 않으니 만사가 짜증나고 괴롭더라구요.
      하지만 이유가 있는 몸고생이였던지라 전 그것도 감사히 생각하기로 했답니다.

  • 2013.02.13 19:35

    앗! 반가운 글이...^^ 아직도 몸이 안좋으신건지 걱정했었습니다. 글이 올라온걸 보니 다행이네요. 다음 포스팅 기대하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답글

    • 앗!! 료님, 료님의 새해인사까지 받았는데 저는 새해 인사도 못 했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셨죠?
      올해는 료님께 좋은일 행복한 일이 퐁퐁 솟아나길 바랄게요.

  • 윤민 2013.02.13 19:41

    정말로 다행이여요 앨리님 앞으로 너무 무리하지마셔요 항상 몸생각하시면서 하셔야해요!! 내일 또올게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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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현 2013.02.13 21:34 신고

    이제 건강은 되찾으신 건가요? 블로그 소통도 좋지만 건강이 최우선이라는 사실 잊지마세요 외국 사는 엘리님이
    더 잘 아실 테지만요 ^^
    답글

    • 맞아요, 한국에서 아픈거랑 외국에서 아픈거랑 몸도 마음도 더 힘든것 같아요.
      마음 같아서는 당장 한국에 가서 좀 쉬고 오고 싶은 생각인데 당분간은 그럴수가 없네요.
      시간이 좀 지나면 한국에 한국 음식 먹고 기력 회복하러 한번 다녀 올려구요.

  • 지존 2013.02.14 08:41

    무사귀환(?)을 감축드리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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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쥐생각 2013.02.20 23:33

    건강은 건강할때 더 잘 챙겨야 한다죠?
    늘 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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