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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 아닌 글 ^^

지금은 저를 돌봐야 할 시간인것 같습니다

by 스마일 엘리 2013. 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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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만큼은 힘내서 글 쓰려고 했는데 제가 정말 많이 아프네요.
사실 최근 몸 상태가 좋지 않아서 당분간 블로그를 좀 쉬라는 지인들의  말을 들었지만 우선 할 수 있는데까지 해 볼려고 계속 썼는데요, 지금은 너무 많이 지친 상태이고 제 자신을 먼저 돌봐야 할 것 같아서 며칠간 블로그를 쉬려고 합니다.
주말동안 푹 쉬면 충전될 줄 알았는데  쉬는것만으로 충분치가 않네요. 
저저번주부터 계속 병원 들락날락 거리며 응급실도 몇번씩 가고( 꼭 병원 진료 끝나고 나면 아프네요 ^^;) 먹는것이라도 잘 먹었으면 좋겠는데 입맞에 맞지 않는 미국식이나 일본식밖에 없으니 거기에 더 스트레스가 더해져 지치고 예민해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며칠간만 좀 쉴게요.
몸이 회복되면 제일 먼저 블로그부터 하겠습니다.
일부러 오셨는데 헛클릭하게 해서 정말 죄송해요.
대신 다음 포스팅은 정말 유쾌하고 즐거운 이야기로 찾아 올 것을 약속 드립니다. 
여러분들도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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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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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현 2013.02.04 21:18 신고

    몸 조금이라도 움직일 수 있고 한국음식 하는 식당이 근처에 있다면 무조건 가셔서 뜨끈한 국물을 드시고 집에서
    전기장판 풀로 켜 놓고 푹 쉬세요. 물론 그게 힘들 정도라면 집에서 몸 추스리는 게 최선이지만요.
    남편분 요리실력은 잘 모르겠지만 가능하다면 닭고기수프라도 부탁해 보세요. 제가 먹어본 미국음식중 가장 건강식
    이라고 생각된 메뉴였습니다.
    하루빨리 쾌차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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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니 2013.02.04 21:27

    몸이 아프면 신경도 더 예민해지고 그만큼 받는 스트레스양도 많아지는 것 같아요..
    먹고 싶은 것도 맘대로 먹을 수 없고ㅠㅠ
    힘내세요 얼른 몸도 나으시고요!!!!!!
    답글

  • 김민선 2013.02.04 22:29

    안녕하세요. 엘리님의 글 아주 재밌게 구독하고 있어요. 댓글은 처음달아봅니다. 타지에서 아프시다니 마음이 안좋네요. 에구구. 그래도 다정한 허즈번드님께서 옆에 계시니까 금방 기운차리실꺼라 믿어요. 매일매일이 시트콤같은 엘리님의 외국생활이 저는 그렇게 재밌고 귀여울수가없어요. 혹시나 요즘 댓글로 상처주시는분들땜에 마음다치신건 아닌지 우려해봅니다. 몸과 마음 재정비 잘하시고 뿅 하고 힘차게 나타나시길 응원합니다^^
    답글

  • 2013.02.04 22:39

    건강이먼저지요~^^
    푹~쉬시고~ 얼른회복하셔서~
    잼나고 흥미로운글 써주세용♡
    답글

  • 좀좀이 2013.02.04 23:46 신고

    일단 건강이 제일 중요하죠. 스마일엘리님, 푹 쉬시고 어서 빨리 나으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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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nna 2013.02.05 01:29

    빨리 건강해지시길 바랄께요~!!
    답글

  • B소리 2013.02.05 02:41

    Omg.. 괜찮아요 엘리씨?
    그냥 몸살? 같은게 아니라 병원까지 왔다갔다하셨다니 많이 걱정이 되네요.
    블로그 매일 쓰는게 정말 힘든일일텐데.
    엘리씨 블로그 팬들 너무 부담 갖지마시고 푹 쉬고 많이 먹고 빨리 나으시와요~
    남편보다 아내가 아프면 더 힘들어요. 남자들은 아무래도 아플때 옆에서 요리를 잘 못해주니까요. 그래도 뭐든 많이 먹어야 빨리 나아지니까 입맛이 없어도 뭐든 많이 드세요. 깨죽, 잣죽이라도... 어렵지 않으니 남편에게. ㅎㅎ 닭죽? 미국은 감기몸살에 다 치킨누들숩 이자나요. 닭이 여러모로 좋데요. 삼계탕까진 아니라도 그냥 토막닭을 마늘 생강넣고 물붓고 푹 고으세요. 그리고 마지막에 찹쌀 넣고 좀 있다 드시면 맛은 닭죽 비슷하지만 몸엔 삼계탕 비슷하게 좋을꺼예요. 닭 드시고 힘내세요~
    답글

  • 춥파춥스 2013.02.05 09:04 신고

    뚜둥.. ㅠㅠㅠ 먼 곳에서 입맛도 안맞으시고 고생이 많으시네요 ㅠㅠ 언능 나으세요 엘리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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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탄트 2013.02.05 10:38

    블로그도 좋지만 건강이 제일 우선이지요.
    몸이 아플 땐 우리 음식이 더욱 그리운 법인데...
    모쪼록 잘 챙겨드시고 몸조리 잘하세요.
    답글

  • 제니 2013.02.05 22:02

    아직 아프신가봐요. 블로그 재미있게 읽기만하다가 아프시다니 걱정되서 메세지 남겨봅니다. 얼릉 나으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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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경화 2013.02.06 02:45

    아프시군요....외국에서 아프면 더 힘들던데...
    워낙 긍정적이시고 활동적이신분이니 곧 회복되실 것입니다. 화이팅입니다.
    좋은 소식 주실려고 아프실 수도 있으니 더욱 조심하시기를...
    답글

  • 2013.02.06 05:48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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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나님a 2013.02.07 13:13

    역시 그러셨군요. 얼마전서부터 글 자체에 활기가 없어 보였었어요... 보면서 여러가지 상상을 하며... 힘드신가? 했는데.. 어여어여 쾌차하십시옹 ~ ^0^
    답글

  • 2013.02.07 15:43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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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이파더 2013.02.08 13:01

    하루 빨리 완쾌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답글

  • 2013.02.08 17:42

    몸은 좀 어떠신지요~? 안부인사 드리고 싶어 댓글 남겨요^^ 한국은 설 연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일본에서 떡국 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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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uebone 2013.02.09 05:45

    아직 몸이 아프신거에요? ㅠ_ㅠ 얼른 나으셔야할텐데... 해외에 있을 때 아프면은 꼭 엄마가 해주는 음식이 먹고싶더라구요... 아님 해외에서는 못구하는 음식들; 죽 만들어 싸가고파요 ㅠ (맛은 장담못하지만 ^^;) 얼른 나으시길 바랄께요 엘리님!
    답글

  • 링고 2013.02.09 23:38

    항상 밝고 활기찬 엘리님이 아프다니 걱정되네요...
    얼른 나으세요 새해복도 많이 받으시구요
    답글

  • 고양이쥐생각 2013.02.10 00:44

    몸조리 하시고 몸 건강히 쾌유 하셔요
    답글

  • plusyou2 2013.02.11 02:54

    아이코..새해 인사 드리러 왔더니..편찮으신가봐요..;; 푹 쉬시면서 몸 조리 잘 하세요...영양가 있는 음식 많이 드시구요...건강이 최곱니다..아프면 자기만 서럽더라구요ㅠㅠ

    그리고 새해 복도 많이많이 받으세요!!!ㅎㅎ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