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서뇽 2018.10.14 02:0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엘리님 안녕하세요 서뇽이에요~ 한달전에 방명록에 글 남겼는데 알고보니 제가 쓴 글은 증발되어서 <비밀글입니다>라고 올라갔더라구요. 방명록은 비밀글로 쓰면 글이 사라지는 거 같아요ㅜㅜ 그래서 걍 비밀글 해제했어요..ㅎㅎㅎ 저 한달 좀 전에 필라델피아 도착해서 지내구 있어여 왠지 전입신고 해야할 거 같아서 ㅋㅋㅋㅋ 글 남겨놓습니닷

    • 스마일 엘리 2018.10.14 02:08 신고  수정/삭제

      서뇽님 안녕하세요? 전에 남겨주신 방명록 글 다 읽었어요. 비밀글로도 남겨져 있었고 제가 며칠전에도 봤는데요? 혹시 글 다시 확인하시다가 실수로 삭제하신더 아닐까요? 미국으로 오셨고 미국에서는 차가 없으면 갈 수 없다는 내용과 리베이트 어플 포스팅 다시 읽고 활용해보고 싶다는 내용이였던거 같은데... 아무튼 남겨주신 글은 다 확인했어요 ^^ 그러니 걱정 안하셔도 돼요.

  2. 2018.10.12 10:25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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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마일 엘리 2018.10.13 10:27 신고  수정/삭제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작년에 포스팅이 다음 메인에 걸렸을 때 그 카페 회원분이 퍼가도 되냐고 물어보셔서 그렇게 하시라고 해서 작년에 이미 게재 되었는데 누가 다시 재 포스팅을 했나봐요. ^^ 이미 알고 있던거니 공유해도 괜찮습니다. 이렇게 신경쓰시고 알려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해요. 이렇게 알려주시는 분이 계셔서 맘 놓고 글 씁니다. ^^

  3. 2018.06.26 22:28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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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마일 엘리 2018.06.27 10:25 신고  수정/삭제

      어거스타면 여기서 2시간 거리인데 4계절이 있지만 겨울이 한국처럼 그런 겨울 추위가 아니예요. 남자들은 겨울에도 낮이면 그냥 반팔 티셔츠 하나만으로도 돌아다니는 사람도 있고 보통은 그냥 후드자켓 하나 위에 걸치는 정도예요. 패딩 입을 일은 거의 없고요. 저도 패딩 하나 들고 오고 둘째는 첫째가 입던 패딩이 있었고 첫째는 미국 와서 패딩 산 적은 없고 친정 엄마가 보내 주신게 있는데 미국 와서 딱 두번 입었어요. 작년에 이상 기온으로 3월에 갑자기 추워진날과 올해 눈온날이요. 보통 겨울 날씨가 한국의 11월초의
      늦가을 또는 초겨울 날씨라서 한국의 칼바람 부는 추운 겨울은 아니예요. 그리고 항상 차로 이동하니 딱히 두꺼운 옷이 필요 없더라구요. 식재료는 어거스타이면 애틀란타까지 2시간이면 가니까 한국장은 애틀란타에서 보시면 되고 거기 에이치 마트에 가시면 한국 제품 다~~~~~~~ 있어요. 아무것도 안사오셔도 돼요. 정말 준비해오면 좋은건 한국산 질좋은 고추가루, 맛있는 된장 정도? 한국 마트에 한국 생활용품도 다 팔아서 어거스타로 오시면 정말 챙겨올건 없을거라 봅니다. 참 한국산 고무 장갑 좋아요. 미국산 고무장갑은 구멍이 잘 나더라고요. ㅎㅎ 그리고 지역 정보나 미국 생활 궁금증은 missyusa.com 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네이버 검색보다 더 정확하고 다양한 실제로 거주하시는 분들의 다년간의 경험으로 답해주시니까요 ㅎㅎㅎ

      아, 베이비 시터는 한국보다 미국이 훨씬 보편화 일반화 되어 있어요. 구하는건 어렵지 않지만 얼마나 좋은 분을 만나느냐가 관건일거예요. 시설은 다 믿을만합니다. 일단 미국인들이 아이들에게는 너무너무너무 다정하고 친절해요. ^^

    • 2018.06.28 14:20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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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8.02.24 01:49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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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8.02.23 23:32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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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마일 엘리 2018.02.23 23:42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캔슬레이션 컨펌 넘버가 있으니 취소 될거예요. 돈 빠져 나가는건 카드 결제일에 다시 한번 확인해보세요. 미국 결제 시스템은 결제가 펜딩으로 뜨면 결제 취소가 되지만 펜딩기간인 2~3일이 지나면 그냥 돈이 빠져 나가고 취소 한 회사에서 다시 돈을 넣어주는 방식이예요. 그러니 돈이 빠져 나가고 다시 돈이 들어오는지 확인하시고 만약 다시 돈이 들어오는게 없다면 이메일로 캔슬 컨펌 넘버 알려 주시고 상황을 설명하시면 될것 같네요. 그리고 전화번호는 향후 도움이 필요할 경우 연락하라는 번호이니 꼭 전화 안 하셔도 되고 취소는 메일이나 전화 둘다 된다고 되어 있으니 멤버쉽 자체를 취소하겠다 하시고 페이먼트 (카드) 정보 삭제를 요구 해보세요.

  6. 2018.01.11 10:04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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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17.12.21 23:37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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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17.12.21 14:37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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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마일 엘리 2017.12.21 22:39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렌탈홈은 zillow.com이나 Lowcountry Rental & FSBO Properties를 구글로 검색해서 나오는 웹사이트에서 찾아 보시면 많이 있을거예요. 아니면 페이스북에 bluffton/holton head ask and answer이라는 그룹 페이지가 있는데 그곳에 원하는
      조건의 하우스를 올리면 집 렌트 하시는분들이 덧글 달아 줄거예요. 마음에 드는집 찾으시면 좋겠네요.

  9. 2017.10.19 11:34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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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마일 엘리 2017.10.20 20:32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미국의 사교육 열풍은 아직 제가 학부모가 아닌 관계로 직접 경험한바가 없어요. 그래서 생생하게 알려드릴수는 없지만 귀동냥으로 들은 얘기를 하자면 일단 미국은 한인이 많은 지역은 사교육 열풍이 있습니다. 대신 학원같은게 있는건 아니고 튜터라고 해서 개인과외를 시켜요. 미국인들도 부족한 과목 (대체로 수학)은 튜터를 구해서 따로 공부를 하긴 하지만 한국처럼 치열하게 아주 어린 나이부터 공부를 시키진 않아요. 미국 엄마들은 어린 나이부터 많이 가르치는건 수영, 발레, 축구, 티볼, 짐네스틱같은 스포츠 위주의 교육이예요. 공부를 가르치는 학원은 따로 없구요 (한인지역엔 한인상대의 힉원이 있다 들었어요) 기껏 해봐야 구몬이 있어서 구몬 수학 같은걸 교습소에 가서 하는 정도예요. ( 한국은 구몬이 방문수업이지만 원래 일본에서는 교습소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이고 미국도 그래요) 아, 그리고 튜터는 전공하는 대학생 대학원생도 하지만 학교 교사들이 부업으로도 많이해요. 여기선 학교 교사가 자신의 학교 학생에게 과외를 해도 되거든요.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미국은 한국처럼 그렇게 어릴때부터 빡세게 공부 시키지 않는것 같아요. 그 이유가 아무래도 모든 아이와 부모의 목표가 대학을 꼭 가야겠다 라는 것이 아니고 또 미국에서 대학을 가기 위해서는 교과 성적 만큼이나 교과외의 활동이 중요하기 때문이예요. 스포츠를 잘 하고 팀에서 어떤 역할을 해 왔는지, 그리고 봉사 활동도 중요하고요. 그래서인지 어릴때부터 엄마와 함께 봉사 활동을 하러 다니는 아이들도 많아요. 이런 것들이 대학갈때 그 이이의 히스토리로 중요한 선발 기준이 되거든요. 그리고 미국도 학군 따지고 그래서 지역차도 아주 커요. 교육열이 높은 지역과 교육열이 낮은 지역은 학교 분위기도 다르고 교사들의 열의도 달라요. 그래서 공교육의 환경이 만족스럽지 않거나 아이만의 특별한 이유로 홈스쿨링을 하는 아이들도 꽤 있어요. 저희 시누이도 초등학생과 유치원생이 있는데 살고 있는 지역의 학군과 학교의 분위기 때문에 학교에 보내지 않고 직접 홈스쿨링을 하고 있어요. 홈스쿨링을 하면 왠지 학습내용에서 뒤쳐질거 같지만 홈스쿨링도 체계적으로 하고 오히려 진도 설정을 할 수 있으니 단계를 또래보다 더 앞서나가서 배우기도 하더라구요. ^^더 궁금한게 있으심 언제든 글 남겨주세요. 아, 그리고 버터크림은 고급진 한국의 케잌맛에 익숙한 한국인에게는 맛있게 느껴지기가 힘들어요. 주재료가 버터와 슈가 파우더라 너무 달면서 느끼하고요. 그래서 전 지금은 버터크림 대신에 머랭버터크림을 써요. 그래도 한번 드셔보세요. 한국인 입맛에 맞춰서 래시피를 달리 했을수도 있으니까요. 드시고 후기도 부탁드려요^^

    • 스마일 엘리 2017.10.20 20:42 신고  수정/삭제

      아, 제가 주로 초등 중등
      아이들의 사교육에 대해서 썼는데 와플이 또래에 대해서 궁금하셨군요. 와플이 또래의 사교육은 스포츠입니다 ^^ 프리케이나 킨더(유치원) 가는 아이들에게 교과적인 사교육은 거의 안 시키고요 엄마가 열의가 있다면 집에서 직접 가르쳐주는 정도이지 사교육을 할 정도는 아니예요. 그 나이때는 엄마들이 스포츠나 악기, 크래프트 같은걸 많이 가르쳐요.

  10. 2017.09.22 20:50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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